진중권 "한겨레는 정권의 죽창부대"조롱...'한동훈은 특권층' 한겨레 사설 비난한 진중권, '(한겨레는) 부끄러운 줄 알아라' 직격탄 날려

이다인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8 1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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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진중권 씨가 한겨레(사설)를 겨냥해 '정권의 죽창부대'라고 비난했다.
7월 25일, 진 씨는 자신의 페북 계정에서 한겨레 신문이 쓴 한동훈 검사장은 특권층이라는 내용의 사설에 대해 독한 시비를 걸었다.

 

 

 

진중권 씨는 "(한겨레가 사설에서) 한동훈 검사장을 특권층이래요. 한동훈 출세했네"라면서 한동훈 검사장이 졸지에 (한겨레에 의해) 이재용 반열에 올랐다고 했다.



그는 또, "(한겨레가 특권층이라고 지적한 한동훈 검사장은) 고작 추미애 말 한마디에 지방으로 쫓겨났다가 다시 연수원으로 귀양을 가느냐"라며 한겨레 사설을 비난했다.



그리고, "(한겨레같이 정권의 죽창부대 같은) 사설을 쓰면 청와대 불려가서 부동산 투기하다가 출마를 하는 (코스를 밟게 되는) 것"이라고 조롱을 한 아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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