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건부, 코로나 백신 부작용 경고

오윤지 특파원 / 기사승인 : 2021-12-07 0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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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건부(후생성)는 젊은 남성의 심장 근육과 심장 외벽의 염증이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으로 모더나와 화이자 코로나 백신을 지적했다.





11월 14일 현재,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남성 100만 명 당 10대 남성 81.79명, 20대 남성 48.76명에게서 이러한 부작용이 보고되었다고 한다.





화이자 백신 접종자의 경우 각각 10대 남성 15.66명과 20대 남성 13.32명 이였다.





식약처는 5일 전문가 회의를 열고 백신에 첨부된 문서에 '심각한 부작용'을 인쇄해 백신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경고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법에 따라 백신접종 후 28일 이내에 신체 이상 증상이 나타난 사람들과 관련된 사건을 해당 병원에서 상세하게 보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의료전문가 위원회에 의해 승인되었고, 내각은 지방 자치 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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