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는 사람은…” '펜트하우스 3' 주단태에게 충성 외친 후 완전히 달라진 하윤철, 네티즌 추측..사라진 로건리?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1 06: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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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3'에서 아직 방송되지 않은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SBS '펜트하우스3' 스포일러 사진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하윤철(윤종훈)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윤철은 어두운 수술실에서 누군가를 치료하며 분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치료를 받고 있는 등장인물은 전신에 붕대를 감은 채 의식을 잃은 것처럼 보인다.



하윤철이 누구를 치료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각에서는 주단태(엄기준)의 테러 계획에 말려들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로건리(박은석)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앞서 하윤철은 청아의료원 의사였다. 천서진(김소연)과 이혼 후 복수를 꿈꾸던 그는 시즌2에서 결국 민설아(조수민) 사건으로 헤라팰리스 식구들과 함께 징역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들어갔다.



가족도, 돈도 모든 것을 잃은 그는 교도소 출소 후 그토록 증오하던 주단태 밑으로 들어가 충성심을 보이고 있다.



하윤철이 주단태에게 복종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누구를 몰래 치료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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