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배양액에 미확인 생명체가 우굴우굴?”...접종 강제 중단해야”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1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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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전문의, 특수입체현미경으로 백신 1종 6개 앰플 시료 관찰한 영상 전격 공개

"백신 6종 모두 정체불명의 '미확인 생명체들' 존재...1cc당 300~400만 마리"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없는 구 버전 백신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타당한가"


 




이 전문의는 “내 전공은 산부인과인데도 진료실에 백신 부작용 환자들이 굉장히 많이 찾아 온다”며 “거의 부정출혈이지만 기흉이 생긴 경우도 있었고 흉통 즉 심부종도 있었다. 백신 피해자와 사망자, 그들의 유족들은 거의 모두 백신 접종과 부작용 간 ‘인과관계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억울한 상태지만 어디 가서 말도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정상적인 백신이라면 사망자가 50명 정도 발생하면 안정성을 위해 접종을 중지하도록 돼 있다”며 “그런데 정부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1400명에 이르는데도 계속해서 접종을 강제한다”고 지적했다.

이 전문의는 “의사 입장에서 백신 부작용이 계속되는 것을 보고 이 백신이 과연 정상인지 궁금하던 차에 저희 병원에 있는 400배 특수입체현미경으로 코로나19 백신 1종을 들여다봤다”며 “정상적인 백신이라면 그 안에 살아있는 생명체가 없어야 하는데 배양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셋째 날 모두 살아있는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가슴이 턱 막혔다”고 했다.



그는 “이들 정체불명의 생명체는 6개의 앰플 시료 모두에 존재했다”며 “한 종류는 디스크(원형)같이 생긴 표면에 섬모가 아주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고, 또 다른 한 종류는 딱정벌레같은데 발이 아주 많았고 살아 움직였으며, 셋째 종류는 머리와 꼬리 쪽에 털이 난 이상한 모양을 하고 끝에 튜브같이 긴 촉수가 달려있었서 흡사 갈고리 촌충처럼 보였다”고 했다. 그는 이날 자신이 직접 특수입체현미경으로 관찰한 백신 배양액 속의 ‘미확인 생명체들’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 전문의는 “이들 미확인 생명체들은 1cc당 300~400만 마리 정도로 존재했다”며 “제가 검증한 시료에 모두 들어있었고 농도는 조금 차이가 났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며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솔직한 전문가 의견을 밝히면 음모론자로 조롱받고 전문직에서 소멸된다. 그러나 매일매일 우리 눈앞에서 소아·청소년들이 이 위험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이 전문의는 백신 성분이 정확히 규명되기 전에는 소아·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에 대한 백신 접종이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은 김부겸 총리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된 지금 국민들에게 ‘집단면역’이라는 미명 아래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백신 파시즘’은 중단돼야 한다”며 특히 최근의 확진자 급증 현상에 대한 책임을 소아·청소년에게 돌리는 것은 비도덕적인 행태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정부는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전 국민의 70%가 백신을 접종하면 집단면역이 달성돼 코로나가 종식되고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한 사실이 없는가”라며 “그런데 성인 92%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지금 왜 백신 접종 시작 전 100~200명 수준이던 일일 확진자가 7000명대로 거의 70배 폭증했는가”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인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집단면역이 불가능한 것이 확인됐다면 국민들에게 ‘집단면역’이라는 허울좋은 말을 내세워 접종을 강제하는 ‘백신 파시즘’은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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