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황혜영 '백혈구 감소'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 호소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1 1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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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출신 가수로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황혜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한뒤 무기력과 피곤함 등 후유증을 호소했다.황혜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일정이 많아 아침 6시반부터 움직였더니 벌써 피곤한 느낌"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 백신 1차 맞은 3일 전 2차 맞고 지금까지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 오늘 오전 간단히 검사해봤는데 피검사 결과 백혈구 수치가 떨어졌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병원에선 백신 영향인것 같다고 하시면서 1주일 뒤 다시 검사하기로 했다"며 "좀 당황스럽고. 이상 증상으로 신고해야 되는 건가. 이거 어떡해야 되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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