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접종 40대 여성(간호조무사), 사지마비. 뇌척수염. 복시(물체가 겹쳐 보임) 등 부작용 증상(추정) 나타나...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9 1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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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사지마비. 뇌척수염 증세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입원 치료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은 40대 여성(간호조무사)가 사지마비. 뇌척수염 등의 백신 부작용 증세가 나타나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 등 복수의 국내 매체가 일제히 보도했다.


4월 19일, 복수의 매체는 국민의힘 서정숙(국회 보건복지위) 의원실의 자료를 인용해 경기도 한 병원에 근무하는 45세 여성(간호조무사) A 씨가 지난 3월 12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은 이후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간호조무사 A 씨는 백신 접종 후 1주일간 두통을 겪었고 백신 접종 12일 후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양안복시 증세가 나타났다고 한다.



3월 31일, 병원에 입원한 후에는 사지마비 증상까지 나타나 현재까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지난 1월 병원에 채용될 당시 받은 건강검진에서도 결과는 '특이 소견'이 없는 건강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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