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한예슬 미국 도망 이유 또 저격 “코로나19 검사 피하러 미국갔다” 주장 ​

오윤지 특파원 / 기사승인 : 2021-07-19 11: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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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측 반박

“미국행 예정됐던 개인일정

코로나19 검사 받고 출국”

 

한예슬을 꾸준히 저격해오고 있는 유튜버 김용호가 이번에도 한 씨가 미국에 간 이유가 코로나19 검사를 피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어제 18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서는 ‘한예슬 급히 미국 간 이유’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예슬이 나를 고소하고 미국으로 도망갔다. 뒤도 안 돌아보고 한국을 떠난, 미국에 급하게 간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이유를 알게 되면 한예슬을 더욱 용서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이어 그는 최근 야구선수들이 호텔에서 여성들을 만났는데 코로나19에 확진이 됐다며 “처음엔 팬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강남 유명 호텔에 투숙하고 있는 여자들이었다. 유흥 쪽에 관련된 여성들일 가능성이 높다.”
그는 여자들이 왜 코로나19에 걸렸을까 생각하다가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며
“가라오케 큐브가 난리가 났다. 거기서 나온 확진자가 한둘이 아니다. 한예슬이 갔던 가라오케라 화제가 됐는데코로나 확진은 최근이다. 며칠 안 됐다.”고 밝혔다.

제보자에 따르면 큐브 가라오케 팀은 단체 대화방에서 서로 “너 때문에 코로나 걸렸다!”고 대판 다투고
있다는 너저분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에 또 열 받은 김용호는“이건 문제를 삼아야 할 것 같다! 이게 말이 되냐?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만난 가라오케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그러면 거기서 놀았고 일하는 사람들 다 역학조사를 해야 하지 않나? 왔다 간 사람들도 다 역학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야구선수들이 호텔에서 만난 여성들 가라오케 큐브 “이 내용이 제비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하니까 한예슬이 바로 미국으로 갔다. 공항에서는 마스크 잘 쓰더니 미국 가서는 마스크도 안 쓰고 술마시고 놀고 있더라? 그 팀에서 확진자가 나왔는데 한예슬부터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미국에 언제까지 계실지 모르는데 빨리 들어와라.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조사해야 하고 사회부 기자들은 이 내용을 뉴스 기사로 안 쓰면 직무유기다.”

끝으로 한 씨가 이런 소식을 남자친구에게 들었을 것이라며 “가만히 있다가 우리한테까지도 조사 올 수 있겠다 싶어 잽싸게 도망간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

억지 아니냐고 하지만 코로나19는 다른 문제다.”라고 공공위생을 강조하며 사회 공익을 내세워 대중들의 분노와 동의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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