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김수찬, 27일 군입대...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혀!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3 12: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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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수찬은 오는 5월 27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시작한다”라고 알렸다. 이어 “최근 영장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를 결정하였고, 다만 현재 질병 치료를 사유로 병무청으로부터 훈련소 입소와 선(先) 근무 복무 중에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김수찬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도 당부했다.



김수찬은 1994년생으로 일찍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알렷다. 이후 ‘수찬노래방’, ‘사랑만 해도 모자라’ 등의 앨범을 내고 가요계와 다양한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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