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기자 조주희 “전 남편과의 인연 길지 않았다, 친한 연예인은 이영애”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4: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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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희 외신기자가 화제다.
조 기자는 지난 2003년 강연 100˚C'에 출연해 강렬한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강연 100˚C'에 출연한 조주희 기자는 ‘욕망을 가져라’라는 주제하에 “자신을 위한 아름다운 욕망을 가져라”라고 조언했다.
그는 “불합리한 상황에선 당당하게 NO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주희 기자의 과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 후 미국으로 유학, 조지타운대에서 국제정치외교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CBS 워싱턴 DC 지국을 거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BN에 들어갔다.
미녀기자 조주희 에스파 지젤 이모 “전 남편과의 인연 길지 않았다, 친한 연예인은 이영애” 과거 발언 조명됐다.
​지난 1999년부터 워싱턴포스트 서울 특파원과 ABC 뉴스 서울 지국장을 겸한 조주희 기자는 2006년 ABC 뉴스가 꼽은 글로벌 디지털 기자 7인 중 한명에 꼽히기도 했다.
영화배우 이영애와도 친한 사이라고 알려진 조주희는 조영남으로부터 “내가 만나 본 여성 중 제일 아름답다”는 찬사를 들을 만큼 빼어난 미모로도 유명하다.
 


2003년 잡지 노블레스의 보도에 의하면 조주희 기자는 사회 각계 각층에서 일하는 여자친구들과 종종 친분이 있으며 화가 한젬마, 영화배우 이영애와도 친한 사이라고 전했다.
21살에 결혼했던 조주희 기자와 전 남편과의 인연은 길지 못했지만 그보다 여자친구와의 여행, 수다가 훨씬 더 즐겁다고 했다.
'조주희 전 남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주희 전 남편, 그렇구나” “예쁘시다”
“친한 친구 이영애라고 해서 보니 둘이 닮은 것 같은데 친구끼리도 닮는구나.”
“같은 여자로서 정말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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