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건희씨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VS 김부선 "추미애가 윤석열 대통령 만들려해"

이다인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9 16: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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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9일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추미애는 "건진요" 건희씨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김건희씨의 인격을 존종하고 또한 존중되어야 한다.



'여혐을 반대한다'면서도 여러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투표권을 가진 국민의 당연한 권리로 '건진요(건희씨에게 진실을 요구한다)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회초리 사진" 본 김부선 "추미애를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추미애가 윤석열을 후보로 만들고 이젠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한다)



"국힘은 추다르크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시급히 뫼시어라 감히 국민의 명을 거약하진 마시라"

"윤석열 후보는 새벽마다 추미애에게 냉수 한사발이라도 떠올리고 조석으로 추미애에게 감사인사 올리시라"



"오늘에 윤석열을 키워주신 분은 오직 추미애 한분이사다"

"추미애의 광적인 집착이 윤석열을 후보로 만들고 이젠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 기사보고 모닝 커피 뿜었다"


윤석열 때리는 추미애 합성사진에 대해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윤석열을 때려주고 싶은 동심이 앙증맞게 표혔됐다"

"이분(추미애), 왜 이렇게 유치해요?"

"유치, 추잡, 오만"이라며 "윤석열 후보에 대한 열등감의 표출인가. 법무부 정관과 당대표까지 지낸 사람의 인식수준이 저급하다 못해. 역겹다"

"헛발질도 정도껏 하라. 윤석열이 회초리면, 이재명은 곤장이다"

"윤석열 후보의 스토커가 되기로 한 추미애, 시트콤도 하루 이틀이다, 이정도면 집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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