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화산 폭발로 국제공항까지 용암 퍼져 수천명 피난행렬

오윤지 특파원 / 기사승인 : 2021-05-24 2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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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즉 민주콩고 동부에 있는 니라공고산이 화산폭발로 인해서 용암을 분출하였고 그로 인해서 인구 200만 명의 대도시 고마 교외 지역까지 피해가 확산이 되었습니다. 민주콩고의 니라공고 화산폭발은 20여 년만에 일어난 것으로 그로 인해서 피해가 확산이 되었고 많은 수의 콩고 국민들이 르완다 국경을 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많은 시간 동안 화산폭발은 모든 대륙에서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백두산 또한 꽤 최근에 화산폭발의 조짐이 있기도 하였고 동남아시아에서도 화산폭발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민주콩고 공화국의 니라공고산의 화산폭발이 있었다는 것이 알려졌을 때에 당연히 그에 대한 피해가 심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화산폭발이 이뤄지고 난 다음에 니라공고산 근처에 있는 도시 고마에 살고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르완다의 국경을 넘어서 용암을 피해 들어갔다고 합니다. 르완다의 소식통에 따르면 대략 3천 명의 민주콩고 이재민들이 르완다로 화산폭발을 피해서 들어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실 아프리카에도 이제는 백만 더 나아가 이백만의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민주콩고 공화국의 도시 고마는 이백만 명이 있는 도시였는데 그 근방까지 화산폭발로 인한 용암이 흘러들어왔고 그로 인해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르완다로 넘어가는 상황까지 이르른 것입니다.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민주콩고 공화국의 정부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기에는 여러 기술들이 부족하였고 그로 인해서 민주콩고 공화국의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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