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크 몽타니에 박사가 지적한 mRNA 백신의 실체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6 2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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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뤼크 몽타니에 박사(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의 추가 인터뷰 내용입니다. 코로나 백신과 관련하여 장기적인 부작용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며칠 전 미국의 트럼프 前 대통령의 경우 아이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몽타니에 박사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백신의 집단 접종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항체가 생기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살아남는 과정에서 두 가지 변화가 발생했다.


생명력이 약한 바이러스는 숙주(예: 인간)의 항체에 의해 죽게됐다. 둘째, 생명력이 강한 바이러스는 생존을 위해 백신에 대한 내성을 높이기 위해 필사적으로 스스로를 변이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다른 숙주에게 옮기는 능력을 높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 백신에 대한 내성이 강해지고 감염력이 더 강해진 변이 바이러스가 백신의 집단 접종 과정을 통해 새롭게 탄생되고 있다. 이처럼 백신에 대한 내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백신에 대한 방어력이 상실되고 사망률은 높아지는 결과가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 이와 동시에 감염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를 통한 감염이 확대되어 간다.



몽타니에 박사는 mRNA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mRNA 백신의 경우 기존 백신 제조법이 전혀 다르고 위험도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라는 게 박사의 지적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같은 바이러스 벡터 백신의 경우 인간에게 무해한 바이러스를 벡터(운반자)로 사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 정보를 인간 세포로 운방하는 것이다. 즉, 접종자에게 모의감염을 시켜 항체가 생기게 되는 케이스이다.



쉽게 말해 경찰(면역세포)에게 범인(코로나 바이러스)의 시신 일부를 공개한 뒤, 몸에 침입하면 때려 잡는 방식이다. 반면에 mRNA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 표면의 돌기(스파이크 단백질) 모형의 단백질을 인공으로 만들어 모양이 무너지지 않도록 안정제로 굳힌 뒤, 이를 인체 세포로 보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스파이크 단백질을 가진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의 신체에 침입했을 때 면역세포가 바로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하게 된다. 비유하면 경찰(면역세포)에게 범인(코로나 바이러스)의 얼굴 사진을 보여주고, 수배 프로그램을 만들게 한 뒤, 인체에 침입을 하면 공격하는 작용을 하도록 만드는 백신이다. mRNA 백신에서 m은 메신저를 의미하며, 면역세포에 해당되는 경찰에게 메시지(범인사진: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내는 우편배달부라 할 수 있다.



두 종류의 백신을 비교해보면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각국에서 혈전 등 치명적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몽타니에 박사는 mRNA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우선 mRNA 백신의 제조법을 통해 만들어진 백신이 실제로 인간의 몸에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컴퓨터를 예로 든다면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삭제하는 등의 버그(bug)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다시말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전자 배열이 비슷한 인간의 장기와 조직을 바이러스로 오인하게 된다는 것이다.



면역 세포에 공격 명령을 반복적으로 내리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인간의 건강한 장기가 갑자기 자신의 면역세포에게 공격을 받아 육체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 게다가 세포에 프로그램이 입력되면 삭제할 수도 없다. 컴퓨터 본체가 파괴될 때가지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멈추지 않는 것과 같다.



이외에도 한 번 인체의 장기가 손상되면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질 때 프로그램 버그가 세포 형성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게 되는데 여기서 만들어지는 게 바로 암세포이다. 이러한 미검증의 버그 투성이의 프로그램이 바로 mRNA 백신이라는 것이다.



참고로 mRNA 백신 개발은 빌 게이츠가 참여하고 협력해왔다. 다시 말해 빌 게이츠가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하드웨어 자체가 망가질 때까지, 즉 인간으로 치면 죽을 때까지 계속 문제가 된다는 점이다.



mRNA 백신의 불량반응과 이에 따른 후유증은 당장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이 지나서 발생하게 된다는 점이다. 몽타니에 박사는 mRNA 백신 접종자들의 경우 앞으로 어떤 증상이 일어나게 될 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고 밝혔다.

참고로 일본의 경우 12-16살의 아이들에게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토록 했다. 12세의 여자아이가 생리가 오는 시기에 mRNA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그 여자아이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프로그램을 몸에 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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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의 저명한 바이러스 학자가 있다. 세계 최초로 에이즈 바이러스를 발견한 공적으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뤼크 몽타니에 박사이다.

몽타니에 박사는 과거 WHO에서도 고위관료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 이처럼 화려한 경력을 가진 몽타니에 박사가 최근 미국의 독립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몽타니에 박사는 이번 인터뷰에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했다.



몽타니에 박사는 현재 전 세계 각국이 추진하고 있는 백신의 집단 접종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오류"이자 "과학적 과오"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들어 <다양한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백신의 집단 접종에 따른 ‘항체의존면역증강(ADE)’ 현상의 결과라고 지적했다. 다시 말해 바이러스의 감염이 더 가속화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몽타니에 박사는 다수의 학자들이 이 문제를 알면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다면서 목소리를 높여 비판했다. 실제로 현재 각국의 정부와 주요 미디어, 그리고 주요 SNS 운영진 등은 마치 백신 접종이 팬데믹 상황의 유일한 타개책인 것처럼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음모로 간주해 철저하게 봉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세력은 세계 최고의 바이러스 전문가 가운데 한 사람인 몽타니에 박사의 발언까지 봉쇄하지는 못할 것이다. 일체의 반대를 불허하는 백신을 둘러싼 통제와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는 몽타니에 박사의 행동에 대해 우리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참고로 몽타니에 박사는 최근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 이번 팬데믹 상황의 기원(中共)과 관련해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공적인 것이라는 정보를 최초로 언급했던 학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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