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NA 백신 테크놀로지 창안자의 경고: 코로나 백신은 바이러스를 더욱 위험하게 변이시킬 수 있다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6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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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말론 박사는 1980년대부터 생체 및 시험관 RNA 전달(transfection) 을 발견하고 mRNA 테크놀로지를 창안하여 mRNA 백신들의 개발을 주도해온 과학자입니다.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제조 과정은 mRNA 테크놀로지에 의존합니다. 말론 박사는 노스 웨스턴 대학교, 하버드 대학, UC 데이비스 대학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의사이기도 합니다.



로버트 말론 박사가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더욱 위험하게 변이시킬 수 있다는 경고를 했습니다.

최근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서 델타 변이 감염이 폭증하고 있는데, 이는 "항체 의존적 감염 및 증상 악화 촉진" (Antibody Dependent Enhancement)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 체계를 바꾸어 놓아 변이 바이러스 감염을 활성화시키고, 바이러스의 전염성을 증강시키는 역할을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는 바이러스 학자들이 우려하는 최악의 악몽같은 상황이라 말론 박사가 말했습니다. 비슷한 현상이 1960년대 RSV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백신을 맞은 어린이들에서도 일어났는데, 당시 백신 맞은 어린이들에서 백신 비접종 어린이들에서보다 많은 사망자가 나왔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이저 백신의 경우, 면역 반응 효과가 접종 후 6개월이 지나면서 감소하게 되는데, 이러한 면역 반응 감소 시기가 '항체 의존적 감염 및 증상 악화 촉진' 현상이 일어나기 가장 쉬운 때라고 말론 박사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가 백신 비접종자들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며 백신 비접종자들에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는 앤쏘니 파우치 미 국립 보건원 알러지 감염병 국장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로버트 말론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는 백신 접종자들에서 백신에 대한 바이러스의 저항 과정에서 발생하기 쉽게 되는 것이지 백신 비접종자들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https://www.lifesitenews.co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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